Volume
Pod 스펙 안에서 저장소 소스를 선언한다. 데이터의 수명은 볼륨 종류에 따라 다르다.
스토리지 학습은 파일 연결 → 영속 저장소 요청 → 삭제와 재사용 → 자동 생성 → Pod별 저장소 → 구현 → 진단 순서다. 이 페이지에서는 전체 관계를 보고, 아래에서 지금 필요한 질문을 골라 읽는다.
Kubernetes는 이걸 세 층으로 푼다.
Volume
Pod 스펙 안에서 저장소 소스를 선언한다. 데이터의 수명은 볼륨 종류에 따라 다르다.
PersistentVolume (PV)
Pod과 독립된 저장 공간. 클러스터 스코프 리소스다.
PersistentVolumeClaim (PVC)
“이만큼의 저장소를 달라”는 요청. 네임스페이스에 속한다.
세 층이 어떻게 이어지는가 —
파란 것은 네임스페이스 안(Pod·PVC), 노란 것은 클러스터 스코프(PV·StorageClass)다. 이 경계가 곧 뒤에 나올 개발자와 관리자의 경계이기도 하다.
Pod 볼륨 — 파일 연결과 수명에서 emptyDir·hostPath의 차이와
컨테이너 안의 마운트 경로를 먼저 익힌다. 설정 파일 주입도 같은 페이지에서 이어 본다.
PV와 PVC — 저장 공간 요청과 연결은 Pod 교체 뒤에도 남을 데이터를 요청하고 연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어서 PV 회수 정책과 재사용에서 PVC 삭제 뒤의 상태 변화와 정적 프로비저닝 실습을 본다.
StorageClass — 자동 생성과 확장에서 PV를 자동으로 준비하는 방법, Pod 배치와 바인딩의 관계, 용량 확장을 다룬다.
StatefulSet과 Pod별 저장소에서 각 Pod이 자기 PVC를 갖는 구조와 Deployment가 RWO 볼륨을 공유할 때의 업데이트 충돌을 본다.
CSI — 볼륨 생성과 마운트의 구현은 선언 뒤에서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드라이버의 역할을 설명한다. 첫 회독에는 Controller와 Node의 역할 구분까지만 읽어도 된다.
ConfigMap·Secret·downwardAPI·projected는 Pod 볼륨의 설정 파일 주입에서 다룬다.
스토리지 진단 — Pending과 마운트 실패에서 Events를 읽는 순서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