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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NoteDatabricks

개요

결론부터
CX/DX로 우리 VPC에 닿게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안의 compute가 실제 저장소까지 가는 network path와 Unity Catalog 권한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이 덱은 AWS에서 Databricks를 도입할 때 사내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처리하며, 어떤 선을 넘어 이동하는지를 큰 그림부터 설명한다. 기준안은 민감한 데이터와 온프렘 source를 고려한 classic compute + customer-managed VPC + S3 + Unity Catalog다.

여기서 CX는 Cloud Exchange를 거쳐 AWS Direct Connect(DX)에 접속하는 전용망을 뜻한다. 조직에서 다른 뜻으로 쓰는 약어라면 네트워크팀의 회선 구성도로 2장의 CX → DX 구간만 치환하면 된다.

2026년 8월 18일 기준으로 Databricks와 AWS 공식 문서를 확인했다. serverless private networking은 지원 범위가 빠르게 변하므로 실제 구축 시점에 다시 검증한다.

첫 장부터 읽기
  1. 0장자리를 먼저 잡기

    AWS 서비스와 Databricks가 각각 맡는 일 · lakehouse의 큰 그림

    데이터를 어디에 두고 무엇을 Databricks라고 부르는가

  2. 1장세 plane과 두 compute

    control plane · classic compute · serverless compute · S3의 경계

    우리 AWS 계정에서 실제로 도는 것은 무엇인가

  3. 2장CX/DX와 VPC

    사내망 → DX → TGW → VPC · user path와 data path · PrivateLink

    “우리 VPC에 있으면 되는가”에 정확히 답한다

  4. 3~4장데이터를 담고 흐르게 하기

    S3 · Delta · Unity Catalog · bronze/silver/gold · batch/stream

    원본에서 분석 가능한 table까지 어떻게 이동하는가

  5. 5장분석과 AI

    SQL · notebook · BI · MLflow · model serving의 소비 경로

    정제된 데이터를 누가 어떤 도구로 쓰는가

  6. 6~7장통제하고 운영하기

    identity · catalog 권한 · 암호화 · 감사 · compute 정책 · 비용

    연결된 플랫폼을 안전하고 감당 가능하게 유지하는가

  7. 8장PoC에서 운영으로

    결정 질문 · 단계별 도입 · 합격 기준 · 최종 체크리스트

사내 분석가·업무 데이터가 CX·Direct Connect를 거쳐 회사 AWS 계정의 VPC·S3로 이어지고, Databricks 관리 영역의 control plane·Unity Catalog가 PrivateLink와 IAM role로 붙는 전체 지도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선은 VPC → S3다. VPC가 데이터를 담는 것이 아니라 VPC 안의 compute가 회사 S3 또는 사내 source에 접근해 처리한다. Unity Catalog는 그 접근을 이름·권한·감사 관점에서 통제하고, IAM과 KMS는 AWS 자원 관점에서 통제한다.

  • Databricks는 저장소 하나가 아니라 데이터 처리·분석·거버넌스 플랫폼이다.
  • AWS에서는 실제 분석 데이터를 대개 회사 계정의 S3에 둔다.
  • classic compute는 회사 AWS 계정의 VPC에서, serverless compute는 Databricks 관리 compute plane에서 돈다.
  • CX/DX는 사내망과 AWS 사이의 길이지 데이터 저장 위치가 아니다.
  • route·security group이 허용되어도 IAM과 Unity Catalog 권한이 없으면 읽을 수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