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공개 서비스
Next.js + Supabase + Vercel. SEO가 필요하고, 인증·DB가 필요하고, 빨리 내놓아야 한다. 한 사람이 풀스택으로 굴릴 수 있는 조합의 현재 표준.
도구 이름을 외우지 말고 층을 외운다 — 이름은 바뀌어도 층은 안 바뀐다
메타 프레임워크Meta-frameworkBaaSBackend as a Service풀스택Full-stack웹 서비스 하나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결정을 층으로 자르면 이렇다.
| 층 | 무엇을 정하는가 | 대표 선택지 (2026, 순위표가 아닌 예시) |
|---|---|---|
| UI 라이브러리 | 화면을 어떻게 그리고 갱신하는가 | React, Vue, Svelte, Angular |
| 메타 프레임워크 | 라우팅·렌더링 전략·서버 코드 | Next.js, Nuxt, SvelteKit, Astro, React Router |
| 스타일 | 생김새를 어떤 문법으로 기술하는가 | Tailwind CSS, CSS Modules, vanilla-extract |
| 컴포넌트 | 버튼·모달을 어디서 가져오는가 | shadcn/ui, MUI, Ant Design, Mantine |
| 언어 | — | TypeScript (사실상 결정 끝) |
| 백엔드 | 비즈니스 로직·API 서버 | 메타 프레임워크 겸용, NestJS, Hono, Express, 타 언어(Spring·Go·Django) |
| DB | 데이터를 어디에 어떻게 담는가 | Postgres, MySQL, SQLite, MongoDB |
| BaaS | 백엔드를 얼마나 사서 쓰는가 | Supabase, Firebase, Convex |
| 배포 | 어디서 돌리는가 | Vercel, Cloudflare, Netlify, Railway/Fly.io, AWS |
굵은 것들은 이 덱이 예시로 삼는 한 조합이다 — TypeScript + React + Next.js + Tailwind + shadcn/ui + Supabase(Postgres) + Vercel. 이 레포의 프론트엔드 덱과 Supabase 덱이 정확히 이 조합을 다룬다.
교과서의 3계층(프론트 / 백 / DB)이 그대로 안 지켜지는 게 요즘 스택의 특징이다.
만드는 것에 따라 정답 조합이 다르다.
① 공개 서비스
Next.js + Supabase + Vercel. SEO가 필요하고, 인증·DB가 필요하고, 빨리 내놓아야 한다. 한 사람이 풀스택으로 굴릴 수 있는 조합의 현재 표준.
② 사내 도구 · 관리자
Vite + React(SPA) + 사내 API. SEO 무관, 로그인 뒤에서만 쓴다. 메타 프레임워크의 서버 렌더링이 필요 없어 구조가 단순해진다.
③ 콘텐츠 사이트
Astro (+ 마크다운). 블로그·문서·랜딩. 거의 전부 정적(SSG)이고 JS를 최소로 내보낸다. 지금 읽는 이 사이트가 이 조합이다.
세 조합의 공통분모가 눈에 띌 것이다 — TypeScript, 그리고 Vite 계열 빌드 도구. 프레임워크는 갈려도 그 아래 도구 사슬은 수렴하고 있다. 그게 4~7장의 주제다.
이름만 남긴다 — 필요해질 때 찾아볼 수 있게.
| 대륙 | 대표 이름 | 언제 만나게 되나 |
|---|---|---|
| 모바일 | React Native, Flutter | 앱 스토어에 올려야 할 때 |
| 데스크톱 | Electron, Tauri | 설치형 앱이 필요할 때 |
| CMS | WordPress, Sanity, Payload | 비개발자가 콘텐츠를 편집해야 할 때 |
| 실시간·게임 | WebSocket, WebRTC, WebGL | 채팅·통화·3D가 필요할 때 |
| AI 통합 | Vercel AI SDK, LangChain | LLM 기능을 붙일 때 |